2022.08.10 (수)

  • 구름조금동두천 29.0℃
  • 구름많음강릉 26.0℃
  • 구름많음서울 27.8℃
  • 대전 25.5℃
  • 대구 30.9℃
  • 흐림울산 29.8℃
  • 흐림광주 30.4℃
  • 흐림부산 29.8℃
  • 흐림고창 29.0℃
  • 구름많음제주 35.8℃
  • 구름많음강화 27.4℃
  • 흐림보은 24.7℃
  • 흐림금산 27.0℃
  • 흐림강진군 31.2℃
  • 흐림경주시 30.4℃
  • 흐림거제 29.7℃
기상청 제공

뉴스

진량읍(읍장 최순환), 현장으로 찾아가는 이장회의 개최

지역사회의 우수한 의료기관을 알리기 위한 체험의 시간 가져 -

[경산/김근해기자] 진량읍(읍장 최순환)은 5일 관내 이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권역재활병원에서 「찾아가는 현장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개최한 「찾아가는 현장 이장회의」는 병원 시설 견학, 재활서비스 체험을 통해 우수한 지역 의료기관을 홍보하여 주민들의 이용률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 마련된 공간에서 이장회의를 가진 후, 김철현 병원장의 병원 소개를 시작으로 병원의 주요 시설을 견학하며 최첨단 장비를 갖춘 재활치료 현장을 방문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기성 진량읍이장협의회장은 “그간 행정 사항 전달 위주 회의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직접 보고 체험하는 기회를 얻게 되어 색다르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재활치료가 필요한 주민들이 병원을 이용하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최순환 진량읍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금일 현장 이장회의에 적극 참석해주신 이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이장님들께서 오늘 견학 및 체험을 통해 우리 시의 우수한 의료기관에 지속해서 관심을 두시고, 많은 주민이 전문적인 재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북권역재활병원은 정부, 경북도, 경산시가 건립을 추진하여 2021년 3월 개원한 재활 전문 병원으로 경북대병원이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지상 4층 150병상 규모로 물리치료, 작업치료, 소아치료, 특수치료, 언어·심리 치료 등을 제공하고 있다.



종합뉴스

더보기
식약처 “침수 의심 식품 폐기해야…식중독 각별히 주의”
[한국방송/최동민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식재료 오염에 의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식재료 관리에 더욱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집중호우와 장마 등으로 하천 등이 범람해 가축의 분뇨·퇴비 등이 유출될 경우 지하수나 채소를 오염시켜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장마철에는 온도와 습도가 높아 식중독균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고 원재료는 오염되기 쉬우므로 익히지 않고 섭취하는 채소류는 더욱 주의해야 한다. 특히 장마철 식중독 예방 요령으로 먼저 침수되었거나 침수가 의심되는 식품은 폐기해야 한다. 샐러드와 생채 무침 등 가열 조리하지 않는 채소는 염소 소독액(100ppm)에서 5분 이상 담근 후 3회 이상 수돗물로 충분히 헹군 다음 조리한다. 또한 조리한 채소는 바로 먹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냉장 보관해야 한다. 수박, 참외, 복숭아 등 과일은 과일·채소용 세척제를 이용해 표면을 닦아내고 수돗물로 잘 헹궈서 먹어야 한다. 약수터 등의 지하수는 끓여서 마시고, 지하수를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경우 살균소독장치가 정상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음용한다. 곰팡이가 발생하기 쉬운 견과류와 땅콩 등은 밀봉해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