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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레지오넬라증 사전 예방 점검 실시

- 7월 6일부터 다중이용시설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검사 실시 -

[경산/김근해기자]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물 사용이 증가하는 하절기를 맞이하여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환경수계시설 관리가 필요함에 따라 7월 6일부터 7월 8일까지 냉각탑수, 급수시설, 분수 등에 대하여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실시한다. 레지오넬라증은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한 제3급 법정감염병으로 대형건물의 냉각탑수, 급수시설, 대중목욕탕 욕조수 등 자연환경의 물에 존재하던 레지오넬라균이 에어로졸 형태로 호흡기에 흡입되어 발생할 수 있으며 다중이용시설의 급수시설 등이 레지오넬라균으로 오염되는 경우 집단 발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레지오넬라증은 증상에 따라 발열, 오한, 마른기침이나 소량의 가래를 동반하는 기침, 근육통, 두통, 전신 쇠약감, 식욕부진 등 만성폐질환자, 흡연자, 면역저하환자 등에서 빈발하는 폐렴형과 권태감, 근육통 등의 증상이 시작된 후 발열 및 오한이 동반되고 마른기침, 콧물, 인두통, 설사 등 기저질환이 없는 사람에게 주로 발생하는 독감형으로 구분되며 사람 간 전파는 되지 않는다. 더욱 더워지는 여름을 대비하기 위해 보건소에서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냉각수, 수돗물 저수조, 분수, 욕조수 등의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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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도로의 날 기념식 공간·이동의 혁신 선도하는 ‘도로의 미래상’ 제시
[한국방송/이명찬기자]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한국도로협회(협회장 김진숙)와 함께 7월 7일(목) 오후 2시 더케이호텔(서울 양재)에서「제31회 도로의 날」 기념식과 부대행사로 ‘도로정책 세미나’등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로의 날(7월 7일)은 국가 경제발전과 산업성장의 원동력이 되었던 경부고속도로 개통일(1970.7.7)을 기념하여 도로교통인들의 자긍심 고취와 도로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992년 제정된 이후 매년 정부 차원의 기념식으로 개최되고 있다. 올해 기념행사는 도로 교통인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국민과 함께 동반성장 하는 도로 분야의 의미를 담아 “대한민국 도로! 국민과 함께! 미래를 향해!” 라는 주제로 어명소 국토교통부 제2차관, 이헌승 국회의원과 김진숙 한국도로협회장(한국도로공사 사장)을 비롯하여 도로교통 분야 유관기관 단체장, 임직원, 수상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그동안 도로교통 분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62명에게 정부포상 및 국토교통부 장관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특히, 최고의 영예인 동탑산업훈장은 ‘평택-부여-익산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과, 경북 청송군 삼자현터널 국도건설